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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멜로디 1940 외 : 1940-50년대 호주 데이빌 2점

1940년 MGM 뮤지컬 〈Broadway Melody of 1940〉의 호주 전전 데이빌판이다. 프레드 아스테어(Fred Astaire)와 엘리너 파월(Eleanor Powell)이 함께 출연한 유일한 작품이자, MGM이 이어온 브로드웨이 멜로디 시리즈의 네 번째이며 마지막 편이었다. 노먼 타우로그(Norman Taurog)가 연출했고 음악은 콜 포터(Cole Porter), 안무는 바비 코널리(Bobby Connolly)가 맡았다. 포터가 쓴 〈Begin the Beguine〉은 2004년 AFI's 100 Years...100 Songs 후보에 올랐고, 영화 자체도 2006년 AFI's Greatest Movie Musicals 후보에 들었다. 묶음에는 1953년 MGM 뮤지컬 〈The Band Wagon〉의 호주 데이빌판이 함께 있다. 아스테어가 시드 챠리시(Cyd Charisse)와 짝을 이룬 작품으로, 두 장을 나란히 놓으면 아스테어가 MGM에서 보낸 13년의 양쪽 끝이 된다. 데이빌은 개봉에 맞춰 호주 극장에 배급된 세로로 긴 포스터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종이 사정에 맞춰 규격이 줄었고, 그보다 앞서 인쇄된 것을 전전 데이빌로 따로 구분한다.

분야
영화뮤지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40년대
인물
Cole PorterFred AstaireNorman TaurogCyd CharisseEleanor PowellBobby Connolly
작품
Broadway Melody of 1940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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