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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운명 : 1943년 스웨덴판 1시트 2점

1943년 파라마운트 뮤지컬 〈Happy Go Lucky〉의 스웨덴 배급판 1시트다. 스웨덴 개봉 제목은 〈Fest i Tropikerna〉였다. 메리 마틴(Mary Martin)과 딕 파월(Dick Powell)이 주연을 맡고 베티 허튼(Betty Hutton), 에디 브래큰(Eddie Bracken)이 함께 출연했으며, 연출은 커티스 번하트(Curtis Bernhardt)였다. 영화는 1943년 3월 24일 파라마운트 극장에서 개봉했다. 묶음에는 스웨덴 제목 〈Glad såsom få〉로 나온 1939년 유니버설 영화 〈The Under-Pup〉의 스웨덴 1시트가 한 점 더 들어 있다. 1940년대 미국 영화 제작은 파라마운트를 비롯한 여덟 개 대형 스튜디오가 주도했고, 이들이 해외로 내보낸 작품은 나라마다 현지 제목을 달고 그곳 규격에 맞춰 다시 인쇄됐다. 사진이 아니라 일러스트레이션이 영화 포스터의 주된 표현 수단이던 시기의 인쇄물이다.

분야
영화뮤지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30년대
인물
Curtis BernhardtMary MartinEddie BrackenBetty HuttonDick Powell
작품
Happy Go Luck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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