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포 더 로드 외 : 1950-60년대 1시트 3점
1967년 영화 〈언제나 둘이서〉 1시트를 포함한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 출연작 포스터 세 점이다. 나머지 두 점은 1960년 〈용서받지 못할 자〉와 1956년 〈전쟁과 평화〉의 1시트다. 〈언제나 둘이서〉는 스탠리 도넌(Stanley Donen)이 감독과 제작을 함께 맡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헵번과 앨버트 피니(Albert Finney)가 주연하고 재클린 비셋(Jacqueline Bisset)이 함께 나왔다. 애초 유니버설이 배급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스튜디오가 손을 떼면서 도넌은 기획을 20세기 폭스로 옮겼다. 의상은 지방시에 맡기지 않고 다섯 디자이너가 나눠 지었으며, 켄 스콧(Ken Scott)이 영화에 쓰인 29벌 중 12벌을 만들었고 헵번은 메리 퀀트·앙드레 쿠레주·파코 라반의 당대 패션을 입었다. 사운드트랙은 Golden Globe Award for Best Original Score 후보에 올랐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흔했다. 미국에서는 1940년부터 1984년까지 국립영화서비스가 대부분의 영화 포스터를 인쇄·배포했고, 극장에서 돌아온 포스터를 비용을 아끼려 다시 돌려 썼다.
- 분야
- 영화로맨스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Stanley DonenAudrey HepburnJacqueline BissetAlbert FinneyKen Scott
- 작품
- 언제나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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