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범죄 : 1984년 레바논 1시트 2점
1984년 영화 〈Crimes of Passion〉의 레바논 배급용 1시트다. 켄 러셀(Ken Russell)이 연출하고 캐슬린 터너(Kathleen Turner)가 주연한 미국 에로틱 스릴러로, 앤서니 퍼킨스(Anthony Perkins), 존 로플린(John Laughlin), 애니 포츠(Annie Potts), 브루스 데이비슨(Bruce Davison), 제럴드 S. 오로플린(Gerald S. O'Loughlin)이 함께 출연했고 음악은 릭 웨이크먼(Rick Wakeman)이 맡았다. 터너의 크레딧 자리에는 레바논 검열 당국의 도장이 찍혀 있다. 1988년 이탈리아 로맨틱 코미디 〈Bye Bye Baby〉의 레바논 1시트가 함께 묶였다. 1980년대 서구 영화는 감독 중심의 뉴 할리우드에서 스튜디오 중심 제작으로 옮겨 갔고, 한두 문장으로 요약되는 '하이 컨셉' 기획이 대중화되면서 포스터가 그 요약을 실어 나르는 몫을 맡았다. 미국 영화사들은 이 시기부터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에 맡겨 온 포스터 제작과 배포를 직접 담당하기 시작했으며, 해외 배급판은 현지 판형에 맞춰 따로 찍혔다. 1980년대 이전까지 영화 포스터에서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흔했다.
- 분야
- 영화로맨스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80년대
- 인물
- Rick WakemanKen RussellAnthony PerkinsBruce DavisonKathleen TurnerJohn LaughlinAnnie PottsGerald S. O'Loughlin
- 작품
- Crimes of Passi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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