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다시 만나요 : 1961년 윈도카드 6점
1961년 영화 〈Goodbye Again〉의 홍보용 윈도카드다. 유나이티드 아티스츠가 배급했고 아나톨 리트박(Anatole Litvak)이 제작과 감독을 맡았다. 잉그리드 버그만(Ingrid Bergman), 이브 몽탕(Yves Montand), 앤서니 퍼킨스(Anthony Perkins)가 주연한 로맨스로, 의상은 크리스티앙 디올(Christian Dior)이, 미술은 알렉상드르 트로네(Alexandre Trauner)가 맡았다. 같은 묶음에는 20세기 폭스가 1964년 내놓은 〈The Visit〉 윈도카드 한 점, 컬럼비아가 1970년 내놓은 〈A Walk in the Spring Rain〉 윈도카드 두 점, 그리고 연극 〈More Stately Mansions〉(1967)와 〈Captain Brassbound's Conversion〉(1972)의 극장 윈도카드가 함께 들어 있다. 미국에서는 1940년부터 1984년까지 국립영화서비스가 대부분의 영화 포스터를 인쇄하고 배포했고, 극장에서 돌려받은 인쇄물은 비용을 아끼려 다시 돌려 썼다. 1980년대 이전의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흔했다. 1950년대 후반부터는 프랑스 누벨바그와 나란히 동유럽의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규칙을 깨며 영화 포스터 미술을 새로 썼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Ingrid BergmanYves MontandChristian DiorAnthony PerkinsAnatole LitvakAlexandre Trauner
- 작품
- Goodby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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