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rin' Lead 외 1점 : 1936-1953년 1시트 2점
1936년 웨스턴 〈Roarin' Lead〉의 1시트다. 리퍼블릭 픽처스가 1936년부터 1943년까지 51편을 내놓은 〈Three Mesquiteers〉 웨스턴 B-영화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샘 뉴필드(Sam Newfield)와 맥 V. 라이트(Mack V. Wright)가 함께 연출했다. 로버트 리빙스턴(Robert Livingston)이 스토니 브룩, 레이 코리건(Ray Corrigan)이 투손 스미스를 맡았고 맥스 터휸(Max Terhune), 크리스틴 메이플(Christine Maple)이 함께 나왔다. 악당 캐너리 역으로 이름을 올린 야키마 카넛(Yakima Canutt)은 로데오 라이더 출신 스턴트맨으로 1915년부터 1975년까지 200편이 넘는 영화에 참여했고, 1934년 허버트 J. 예이츠(Herbert J. Yates)가 여러 영상사를 합쳐 세운 리퍼블릭에서 최고 스턴트맨으로 일했다. 워너 브라더스가 1953년에 낸 웨스턴 〈The Man Behind the Gun〉의 1시트가 함께 묶였다. 시리즈 웨스턴은 동시상영 프로그램의 아랫자리를 메우며 짧은 주기로 제작·배급됐고, 1시트는 극장 정면과 로비에 걸리는 가장 기본이 되는 판형이었다. 1930년대까지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삽화에 기대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Robert LivingstonRay CorriganSam NewfieldMack V. WrightMax TerhuneChristine MapleYakima CanuttHerbert J. Yates
- 작품
- Roarin' Lea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