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ambling Reporter : 1931년경 1시트
콜럼비아 픽처스가 1931년경 내놓은 뉴스릴 단편 〈Father Nile〉의 1시트다. 나일강을 소재로 한 이 단편은 콜럼비아가 1930년대에 제작한 트래블로그 시리즈 〈The Rambling Reporter〉의 한 편이다. 1920년대 말부터 1930년대에 걸쳐 주요 영화사들은 10분이 채 되지 않는 트래블로그를 만들었고, 이런 단편은 극장 프로그램의 빈자리를 메우는 몫을 했다. 장편 한 편으로 상영 회차를 채우지 않던 시절이어서 뉴스릴과 단편도 제 몫의 포스터를 갖고 극장 앞에 걸렸다. 193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삽화를 쓰는 쪽이 훨씬 일반적이었다. 1920년대 이후로는 도안이 더 단순하고 선형적으로 바뀌어 단색 배경 위에 놓이는 경우가 늘었다. 대공황이 전 세계로 번지던 시기였고, 미국에서는 연방 미술 프로젝트가 화가들을 고용해 관광과 문화 행사를 홍보하는 포스터를 만들게 했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30년대
- 작품
- Father Nil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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