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nail and I : 1988년 이탈리아 2폴리오판
1987년 영국 영화 〈위드네일과 아이〉의 1988년 이탈리아 개봉판 이탈리아 2폴리오판이다. 이탈리아 개봉 제목은 〈Shakespeare a Colazione〉였고, 도안은 체키니(Cecchini)가 그렸다. 브루스 로빈슨(Bruce Robinson)의 감독 데뷔작으로, 1969년 캠든 타운의 아파트에서 지내는 실직 배우 두 사람이 호수 지구의 별장으로 주말 휴가를 떠나는 이야기다. 로빈슨은 1960년대 후반 런던에서 빈곤 속에 지낸 자신의 배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각본을 썼다. 리처드 E. 그랜트(Richard E. Grant)와 폴 맥갠(Paul McGann)이 두 배우를, 마이클 엘픽(Michael Elphick)이 밀렵꾼 제이크를 맡았다. 끝없이 인용되는 대사와 개성 강한 연기로 1996년 미국 홈비디오 재개봉 이전에 이미 컬트 영화의 자리를 굳혔고, 엠파이어의 독립영화 50선에서 18위에 올랐다. 이탈리아 2폴리오판은 낱장 두 장을 이어 붙여 극장 외벽에 거는 대형 판형으로,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흔했던 1980년대까지는 나라마다 제목과 도안을 새로 만들어 배급하는 일이 일반적이었다.
- 분야
- 영화코미디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80년대
- 인물
- Bruce RobinsonCecchiniRichard E. GrantPaul McGannMichael Elphick
- 작품
- 위드네일과 아이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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