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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fficer and a Gentleman 외 1점 : 1980-82년 1시트 2점

1982년 파라마운트의 로맨틱 드라마 〈사관과 신사〉 1시트다. 묶음에는 1980년 20세기 폭스가 낸 코미디 〈나인 투 파이브〉 1시트가 함께 들어 있다. 〈사관과 신사〉는 테일러 핵포드(Taylor Hackford)가 연출하고 리처드 기어(Richard Gere), 데브라 윙어(Debra Winger), 루이스 고셋 주니어(Louis Gossett Jr.)가 주연한 해군 항공사관후보생 훈련소 배경의 사랑 이야기다. 600만~700만 달러로 제작해 1억 9천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1982년 북미 흥행 3위에 올랐고, 앞자리는 〈E.T.〉와 〈투씨〉가 차지했다. 고셋 주니어는 훈련 교관 역으로 Academy Award for Best Supporting Actor를 받아 이 부문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수상자가 됐다. 조 코커(Joe Cocker)와 제니퍼 원스(Jennifer Warnes)가 부른 주제가 〈Up Where We Belong〉은 빌보드 핫 100 1위에 오른 뒤 Academy Award for Best Original Song을 받았다. 1980년대 할리우드는 한두 문장으로 요약되는 '하이 컨셉' 기획이 자리를 잡은 시기였고, 포스터도 그 전까지 지배적이던 일러스트레이션에서 배우의 사진을 앞세우는 쪽으로 옮겨 갔다. 같은 시기 미국 영화사들은 오랫동안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에 맡겨온 포스터 제작과 극장 배포를 직접 떠맡기 시작했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80년대
인물
Richard GereDebra WingerJoe CockerJennifer WarnesTaylor HackfordLouis Gossett Jr.
작품
사관과 신사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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