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 Seas to Calais 외 1점 : 1960년대 1시트 2점
1962년 어드벤처 영화 〈Seven Seas to Calais〉의 1시트와, 파라마운트가 1960년에 다시 걸며 낸 〈Ulysses〉 재개봉판 1시트를 함께 묶은 두 점이다.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작품으로 미국 배급은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가 맡았고, 로드 테일러(Rod Taylor)가 주연을 맡았으며 아이린 워스(Irene Worth)가 엘리자베스 1세를 연기했다. 키스 미첼(Keith Michell), 앤서니 도슨(Anthony Dawson), 배질 디그넘(Basil Dignam)이 함께 출연했다. 연출은 루돌프 마테(Rudolph Maté)와 프리모 제글리오(Primo Zeglio)가 나눠 맡았고, 마테에게는 이것이 마지막 영화였다. 1980년대 이전 극장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고, 화면의 크기와 색을 앞세워 텔레비전의 흡인력을 누르려 한 스튜디오들의 판촉 전략이 그 그림 위에 실렸다. 미국에서는 1940년부터 1984년까지 국립영화서비스가 대부분의 영화 포스터를 인쇄해 극장에 내보냈으며, 상영이 끝나 반환된 물량은 비용을 아끼기 위해 재활용됐다. 재개봉 때마다 새 인쇄물이 나온 탓에 같은 영화의 포스터도 개봉 연도에 따라 다른 물건으로 남았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Rod TaylorIrene WorthKeith MichellAnthony DawsonBasil DignamPrimo Zeglio
- 작품
- Seven Seas to CalaisUlyss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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