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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마리의 달마시안〉 외 4점 : 1시트 5점, 프레스북 1점

1985년 재개봉판 〈101마리의 달마시안〉 1시트를 비롯한 부에나 비스타 배급 인쇄물 여섯 점이다. 1982년 재개봉판 〈밤비〉 프레스북과 〈로빈 훗〉, 1984년 재개봉판 〈피노키오〉, 1985년 〈Baby: Secret of the Lost Legend〉, 1988년 재개봉판 〈토드와 코퍼〉 1시트가 함께 묶였다. 프레스북은 배급사가 극장에 보내 관객 유치에 쓰게 한 홍보 책자다. 〈101마리의 달마시안〉은 클라이드 제로니미(Clyde Geronimi), 해밀턴 루스크(Hamilton Luske), 볼프강 라이터만(Wolfgang Reitherman)이 감독해 1961년 1월 25일 개봉했다. 런던에 사는 달마시안 폰고와 퍼디타가 새끼 열다섯 마리를 크루엘라 드 빌에게 빼앗기고, 다른 개 여든네 마리까지 함께 구해내 백한 마리가 되는 이야기다. 작화에는 제로그래피라는 새 기법이 도입됐고, 폰고는 로드 테일러(Rod Taylor), 크루엘라 드 빌은 베티 루 거슨(Betty Lou Gerson)이 목소리를 맡았다. 개봉 당시 호평과 흥행을 함께 거뒀고, 이 1시트가 나온 1985년 미국 재개봉에서는 3,200만 달러를 벌었다. 거슨은 1996년 디즈니 레전드로 지명됐다. 같은 해 실사 리메이크가 나왔고, 2000년 〈102 달마시안〉으로 이어졌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80년대
인물
Rod TaylorClyde GeronimiHamilton LuskeWolfgang ReithermanBetty Lou Gerson
작품
101마리의 달마시안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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