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rts Ahoy! 외 : 1950-60년대 덴마크 1시트 4점
1952년 MGM 코미디 〈Skirts Ahoy!〉의 덴마크 1시트를 포함한 포스터 4점 묶음이다. 시드니 랜필드(Sidney Lanfield)가 연출하고 에스더 윌리엄스(Esther Williams), 조앤 에번스(Joan Evans), 비비안 블레인(Vivian Blaine), 배리 설리번(Barry Sullivan)이 출연했다. 나머지 세 점은 1956년작 〈Flame of the Islands〉의 1958년 덴마크 배급판, 유니버설 인터내셔널의 1961년작 〈The Great Impostor〉, 1964년 엘레필름이 낸 〈Because, Because of a Woman〉 포스터다. 〈Flame of the Islands〉에는 이본 드 카를로(Yvonne De Carlo), 하워드 더프(Howard Duff), 재커리 스콧(Zachary Scott)이 출연했다. 1950년대는 1927년 유성영화 도입과 함께 시작된 할리우드 황금기의 끝자락이었다. 영화사들은 텔레비전에 빼앗긴 관객을 극장으로 돌려세우려 시네마스코프·비스타비전·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를 앞세웠고, 법원 판결과 텔레비전의 도전이 겹치면서 1930~1940년대 극장 흥행을 떠받쳤던 이중 상영 관행은 막을 내렸다. 덴마크 1시트는 미국판과 규격이 달라 현지 배급사가 따로 인쇄했으며, 〈Flame of the Islands〉처럼 본국 개봉보다 몇 해 늦게 걸린 작품은 인쇄 연도와 제작 연도가 어긋난다.
- 분야
- 영화코미디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Yvonne De CarloSidney LanfieldHoward DuffJoan EvansEsther WilliamsVivian BlaineBarry SullivanZachary Scott
- 작품
- Skirts Ah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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