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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외 : 1970년대 1시트 4점

1945년 영화 〈스펠바운드〉의 1970년대 재개봉 1시트 두 장과 스페인 1시트, 일본 치라시판에 1956년 영화 〈Fear〉의 1시트를 더한 네 점이다. 〈스펠바운드〉는 앨프리드 히치콕(Alfred Hitchcock)이 연출했고 잉그리드 버그만(Ingrid Bergman)과 그레고리 펙(Gregory Peck)이 주연했으며, 히치콕 자신도 화면에 얼굴을 내밀었다. 미술은 존 유잉(John Ewing)과 제임스 배세비(James Basevi)가 담당했다. 촬영이 끝난 뒤 버그만은 셀즈닉(Selznick)에게서 자신이 입었던 의상 일부를 사들였다. 이 재개봉판을 낸 ABC 픽처스 인터내셔널은 1965년 국제 배급을 위해 세워져 1972년에 문을 닫았다. 스페인 1시트와 일본 치라시판은 그 배급망을 따라 나라마다 다른 규격으로 찍힌 인쇄물이다. 영화 포스터는 작품을 알려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는 광고물이었고, 1980년대 이전에는 사진보다 손으로 그린 도안이 훨씬 흔했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Gregory PeckAlfred HitchcockIngrid BergmanJohn EwingJames BaseviSelznick
작품
스펠바운드Fea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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