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뉴욕의 왕 외 1점 : 1990-2019년 프랑스 그랑드판 2점

1990년 네오누아르 범죄 영화 〈킹 오브 뉴욕〉의 프랑스 그랑드판 포스터다. 아벨 페라라(Abel Ferrara)가 감독하고 크리스토퍼 월켄(Christopher Walken)이 출소 직후 뉴욕 암흑가를 다시 장악하려는 두목 프랭크 화이트를 맡았으며, 데이비드 카루소(David Caruso), 로렌스 피시번(Laurence Fishburne), 빅터 아르고(Victor Argo), 웨슬리 스나입스(Wesley Snipes)가 함께 나왔다. 이 묶음에는 2019년 영화 〈마더리스 브루클린〉의 프랑스 그랑드판이 함께 들어 있다. 에드워드 노튼(Edward Norton)이 감독과 제작, 각본을 겸한 네오누아르 범죄 영화로, 두 장은 30년 간격을 두고 같은 장르 계보에 놓인다. 프랑스 그랑드판은 프랑스 극장 배급에 쓰인 대형 판형으로, 접어서 배포한 뒤 극장 전면에 붙였다. 1980년대까지 영화 포스터의 도안은 삽화가 사진보다 훨씬 흔했으나,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배우의 사진 이미지가 중심으로 자리를 옮겼다. 같은 시기 영화 산업은 텔레비전 화면 상영을 염두에 둔 제작과 홈 비디오 시장의 성장으로 재편됐고, 홈 비디오 수익이 극장 수익의 두 배에 이르는 일도 드물지 않았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90년대
인물
Laurence FishburneChristopher WalkenAbel FerraraDavid CarusoVictor ArgoWesley SnipesEdward Norton
작품
킹 오브 뉴욕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