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3 : 파라벨럼 : 2019년 프랑스 그랑드판
2019년 영화 〈존 윅 3: 파라벨럼〉의 프랑스 배급용 프랑스 그랑드판 포스터다. 프랑스 개봉은 메트로폴리탄 필름엑스포트가 맡았다. 채드 스타헬스키(Chad Stahelski)가 연출한 네오 느와르 액션 스릴러로, 킬러 조직에 쫓기는 존 윅을 따라간다. 키아누 리브스(Keanu Reeves)가 주연을 맡고 할리 베리(Halle Berry), 이안 맥셰인(Ian McShane), 로렌스 피시번(Laurence Fishburne), 마크 다카스코스(Mark Dacascos), 아시아 케이트 딜런(Asia Kate Dillon), 랜스 레딕(Lance Reddick)이 함께 출연했다. 2017년 시리즈 2편의 직접 후속편으로, 미국에서는 2019년 5월 17일 라이언스게이트가 개봉했고 전 세계에서 3억 2,800만 달러 이상을 벌었다. 정교하게 설계된 액션 시퀀스와 시각적 양식이 이 시리즈의 평가를 이끌었다. 2010년대 극장가는 슈퍼히어로 영화와 디즈니가 주도해, 전 세계 흥행 상위 50편 중 절반이 디즈니 배급작이었다. 프랜차이즈 경쟁이 격화된 시기의 홍보비는 배급의 큰 몫을 차지했고, 이 영화의 인쇄·광고비만 약 4,800만 달러가 들었다. 프랑스 그랑드판은 프랑스 극장 게시용으로 쓰인 대형 판형이다.
- 분야
- 영화스릴러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2010년대
- 인물
- Laurence FishburneKeanu ReevesChad StahelskiHalle BerryIan McShaneMark DacascosAsia Kate DillonLance Reddick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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