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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센트 : 2014년 프랑스 그랑드판 2점

2014년 영화 〈말레피센트〉의 개봉 전 어드밴스 프랑스 그랑드판과, 같은 해 디즈니가 낸 〈인투 더 우즈〉의 일반 프랑스 그랑드판 두 점이다. 〈말레피센트〉는 1959년 애니메이션 〈잠자는 숲속의 미녀〉의 악의 요정을 주인공 자리로 옮긴 실사 영화다. 스스로를 모든 악의 여왕이라 부르던 캐릭터를 사연을 가진 비극적 인물로 다시 써서, 원작의 악역을 동정의 대상으로 바꿨다. 앤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가 말레피센트를 맡고 로버트 스트롬버그(Robert Stromberg)가 연출했으며, 엘 패닝(Elle Fanning), 샬토 코플리(Sharlto Copley), 이멜다 스턴톤(Imelda Staunton)이 함께 출연했다. 애나 B. 셰퍼드(Anna B. Sheppard)의 의상은 Academy Award for Best Costume Design 후보에 올랐고, 말레피센트의 뿔과 얼굴 프로스테틱은 릭 베이커(Rick Baker)가 만들었다. 프랑스 그랑드판은 프랑스 극장가에 걸리던 대형 세로 판형으로, 개봉 전 기대를 만드는 어드밴스판과 개봉에 맞춘 일반판이 따로 인쇄됐다. 디즈니는 2010년대 전 세계 박스오피스 상위 50편 가운데 정확히 절반을 차지했고, 이 두 장은 그 시기 디즈니가 자사의 고전 이야기를 실사와 뮤지컬로 되짚던 흐름 위에 놓인 인쇄물이다.

분야
영화뮤지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10년대
인물
Angelina JolieImelda StauntonRobert StrombergElle FanningSharlto CopleyAnna B. SheppardRick Baker
작품
말레피센트인투 더 우즈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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