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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cadilly Minuit Douze : 1967년 프랑스 그랑드판

1963년 서독 범죄영화 〈Piccadilly null Uhr zwölf〉의 프랑스 개봉용 프랑스 그랑드판이다. 프랑스에서는 1967년 몽디알 필름을 통해 〈Piccadilly Minuit Douze〉라는 제목으로 걸렸다. 연출은 루돌프 체헤트그루버(Rudolf Zehetgruber)가 맡았고, 한스 로타르, 헬무트 빌트, 안 스미르너, 카를 리펜, 핑카스 브라운, 클라우스 킨스키, 카밀라 슈피라가 출연했다. 킨스키는 같은 1967년 이탈리아 범죄영화 〈Ad ogni costo〉에도 이름을 올렸다. 화면은 사진이 아니라 손으로 그린 그림으로 채워졌다. 1980년대 이전까지 영화 포스터에서는 일러스트레이션이 사진보다 훨씬 일반적이었고, 1950년대 후반부터는 누벨바그와 나란히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포스터 미술을 새로 쓰고 있었다. 독일에서 만든 영화가 프랑스 극장에 걸릴 때는 이렇게 제목도 그림도 현지에서 다시 만들어졌고, 프랑스 그랑드판이 그 극장 정면을 채우는 대형 판형이었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60년대
인물
Rudolf Zehetgruber
작품
Piccadilly null Uhr zwölf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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