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s la Terreur 외 : 1930년대 벨기에 포스터 2점
로열 필름스 인터내셔널이 배급한 1936년 영화 〈Sous la Terreur〉의 전전 벨기에판 포스터다. 조바키노 포르차노(Giovacchino Forzano)와 마르셀 크라벤(Marcel Cravenne)이 공동 연출했고, 마리 벨(Marie Bell)이 안마리 드 보리외 역을 맡았으며 피에르 알코베르(Pierre Alcover), 폴 아미오(Paul Amiot), 자크 베를리오즈(Jacques Berlioz), 시몬 부르데(Simone Bourday)가 함께 출연했다. 알코베르는 1928년 마르셀 레르비에(Marcel L'Herbier)의 〈L'Argent〉에 나온 배우다. 이 묶음에는 1935년 영화 〈La Pompadour〉의 전전 벨기에판 한 점이 함께 들어 있다. 유럽에서는 같은 영화라도 나라별 극장 배급용 판형을 따로 인쇄했고, 벨기에판은 그중 하나다. 1930년대 이전까지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삽화를 쓰는 것이 훨씬 흔했으며, 1920년대를 지나면서 도안은 단색 배경 위의 기하학적이고 선형적인 아르데코 양식으로 단순해졌다. 두 포스터가 인쇄된 시기의 유럽은 대공황의 여파와 파시즘의 부상 속에 있었고, 전쟁이 시작되면서 이 시기의 인쇄물은 대부분 남지 않았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Marcel L'HerbierGiovacchino ForzanoMarcel CravenneMarie BellPierre AlcoverPaul AmiotJacques BerliozSimone Bourday
- 작품
- Sous la Terreu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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