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Neil Young : 1981-1995년 음반 포스터 2점

리프라이즈 레코드가 닐 영(Neil Young)의 앨범 두 장을 알리려고 만든 레코드사 포스터 두 점이다. 하나는 1981년 크레이지 호스와 함께 낸 〈Reactor〉, 다른 하나는 1995년 〈Mirror Ball〉의 독일 배포판이다. 〈Reactor〉는 1981년 11월 2일에 나온 영의 열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이자, 그가 리프라이즈를 통해 발표한 마지막 앨범이었다. 〈Mirror Ball〉은 1995년 6월 27일 같은 레이블에서 나온 스물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으로, 펄 잼 멤버들이 연주에 참여했다. 영은 1995년 솔로 아티스트로 로큰롤 명예의전당에 헌액됐고, 1997년 버팔로 스프링필드의 일원으로 한 번 더 이름을 올렸다. 레코드사 포스터는 판매용 상품이 아니라 음반 매장과 배급망에 뿌리려고 찍은 판촉물이었고, 신보가 매대에서 내려가면 함께 버려지는 것이 보통이었다. 각국 배급사가 현지 규격에 맞춰 따로 제작하는 일도 흔해, 같은 앨범이라도 나라마다 다른 크기와 도안의 포스터가 남았다.

분야
음악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80년대
인물
Neil Youn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