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다이아몬드 퀸 : 1921년 로비카드 7점
1921년 유니버설 연속영화 〈The Diamond Queen〉의 로비카드 일곱 점이다. 작품 제목을 넣은 타이틀 로비카드 한 점과, 4화 〈Fires of Hate〉의 장면을 담은 로비카드 여섯 점으로 이뤄져 있다. 에드워드 A. 쿨(Edward A. Kull)이 감독한 모험 연속영화로, 아일린 세지윅(Eileen Sedgwick)이 주인공 도리스 하비를 연기했고 조지 체스브로(George Chesebro), 프랭크 클라크(Frank Clark), 앨버트 J. 스미스(Albert J. Smith) 등이 함께 출연했다. 쿨은 촬영감독 출신으로 1919년부터 1938년까지 43편을 감독했다. 유성영화가 자리 잡는 1927년 이전의 작품이라 녹음된 대사는 없었고, 배우들은 판토마임과 몸짓, 표정으로 이야기를 끌고 갔다. 1920년대 로비카드는 포토젤라틴 인쇄 공정으로 만들어졌고, 덕분에 줄거리뿐 아니라 영화의 분위기를 담은 이미지를 골라 쓸 수 있었다. 영화도 스틸도 대부분 흑백이던 시기에 컬러로 인쇄된 로비카드는 그 자체로 눈에 띄는 홍보 매체였다. 스튜디오 홍보부가 배급했고, 극장 관리자가 관객을 불러 모으는 데 쓰는 도구였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20년대
- 인물
- Edward A. KullEileen SedgwickGeorge ChesebroFrank ClarkAlbert J. Smith
- 작품
- The Diamond Quee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