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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 :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독일판 프로그램 2점

1938년 독일에서 발행된 영화 〈올림피아〉 프로그램 두 부다. 1부 〈민족의 제전〉과 2부 〈미의 제전〉에 각각 한 부씩 대응하며, 1936년 베를린 올림픽의 경기 장면이 실려 있다. 〈올림피아〉는 레니 리펜슈탈(Leni Riefenstahl)이 제작하고 연출한 기록영화이자 선전영화로, 1936년 베를린 올림픽을 담았다. 대회 개막식은 1936년 8월 1일 베를린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렸고, 참가국 선수단은 저마다 고유한 의상을 입고 행진했다. 제작에는 올림피아 필름과 국제올림픽위원회, 토비스 필름쿤스트가 참여했다. 토비스는 1920년대 후반에 설립돼 나치 시기 테라 필름, 바바리아 필름, 우파와 함께 독일의 주요 영화사로 꼽혔다. 발성영화로의 전환이 만든 언어 장벽은 할리우드의 국제적 지배를 일시적으로 늦췄고, 그 사이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 영화가 초기 발성 시대에 번성했다.

분야
영화로맨스
품목
책·간행물
시대
1930년대
인물
Leni Riefenstahl
작품
올림피아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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