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s a Crowd : 1938년 로비카드 2점
1938년 워너 브라더스가 내놓은 스크루볼 코미디 〈Four's a Crowd〉의 홍보용 로비카드다. 타이틀 로비카드와 장면 로비카드 각 한 점이다. 마이클 커티즈(Michael Curtiz)가 연출하고 에롤 플린(Errol Flynn)과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Olivia de Havilland)가 주연을 맡았으며, 로절린드 러셀(Rosalind Russell)이 함께 나왔다. 플린과 드 하빌랜드는 이 작품까지 아홉 편에 나란히 출연했고, 커티즈는 같은 해 〈더러운 얼굴의 천사들〉과 〈Four Daughters〉도 연출했다. 1930년대 미국은 대공황 한복판이었고, 영화는 라디오와 음악, 스포츠와 함께 값싸게 기댈 수 있는 오락이었다. 영화와 스틸사진이 대부분 흑백이던 시절 로비카드는 컬러였고, 1920년대 이후 포토젤라틴 인쇄가 자리를 잡으면서 줄거리뿐 아니라 작품의 분위기까지 담아내는 도안이 가능해졌다. 이런 카드는 스튜디오 홍보 부서가, 나중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배급했으며 극장 관리자가 관객을 끌어모으는 데 쓰는 도구였다.
- 분야
- 영화코미디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Olivia de HavillandMichael CurtizErrol FlynnRosalind Russell
- 작품
- Four's a Crow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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