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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페미닌 터치 외 5점 : 1956-1986년 영국·미국 1시트 6점

1956년 랭크가 낸 영국 드라마 〈The Feminine Touch〉의 영국 1시트다. 팻 잭슨(Pat Jackson)이 연출하고 조지 베이커(George Baker), 벨린다 리(Belinda Lee), 델피 로렌스(Delphi Lawrence)가 출연했으며, 잭슨이 일링 스튜디오에서 만든 첫 작품이었다. 3색 테크니컬러로 촬영된 마지막 극영화였고, 일링에서 랭크 산하로 제작된 마지막 영화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랭크는 1956년 2월 300만 파운드 이상을 들여 스무 편을 제작하겠다고 발표했고, 같은 해 10월 존 데이비스(John Davis)는 국제적 스타로 키울 배우 중 하나로 벨린다 리를 지목했다. 함께 묶인 다섯 점은 〈Bedazzled〉(20세기 폭스, 1967년), 〈Everything You Always Wanted to Know About Sex But Were Too Afraid to Ask〉(유나이티드 아티스츠, 1972년), 〈The Stepford Wives〉(컬럼비아, 1975년), 〈맨해튼〉(유나이티드 아티스츠, 1979년), 〈한나와 그 자매들〉(오라이언, 1986년)의 1시트다. 1시트는 극장 로비와 외벽에 거는 기본 판형으로, 상영이 끝나면 다음 작품 자리를 내주고 버려지는 소모품이었다. 이 묶음이 걸쳐 있는 30년은 극장이 텔레비전에 관객을 내주며 시네마스코프와 비스타비전, 시네라마와 3D로 맞서던 시기에서 시작해, 황금기를 지탱하던 이중 상영 관행이 사라진 뒤까지 이어진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John DavisPat JacksonGeorge BakerBelinda LeeDelphi Lawrence
작품
The Feminine Touc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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