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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홀 외 : 1960-90년대 1시트 5점

1977년 영화 〈애니 홀〉의 1시트가 포함된 포스터 다섯 점 묶음이다. 우디 앨런(Woody Allen)이 연출하고 다이앤 키턴(Diane Keaton)과 함께 주연한 코미디로, 시간 순서를 흩뜨린 회상과 카메라를 향해 직접 말을 거는 장면, 분할 화면을 끌어들였다. 촬영은 1976년 5월 19일 롱아일랜드 사우스포크에서 시작해 열 달에 걸쳐 이어졌고, 코니아일랜드와 어퍼웨스트사이드를 비롯한 뉴욕 곳곳이 무대가 됐다. 의상은 루스 몰리(Ruth Morley)가 맡았는데, 키튼의 옷장에서 나온 빈티지 남성복과 넥타이, 조끼, 헐렁한 바지, 페도라가 그대로 쓰였다. 함께 묶인 네 점은 1969년 파라마운트의 〈Those Daring Young Men in Their Jaunty Jalopies〉, 1963년 유나이티드 아티스츠의 〈톰 존스〉, 1990년 〈왕자와 거지〉, 1975년 재개봉판 〈보물섬〉의 1시트이며 뒤의 두 편은 월트 디즈니 작품이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흔했고, 이 묶음의 인쇄물도 그 관행 아래에서 나왔다. 1970년대 영화계는 디스토피아 SF의 물결로 시작해 〈스타워즈〉와 현대 블록버스터의 등장으로 마무리됐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60년대
인물
Ruth MorleyDiane KeatonWoody Allen
작품
애니 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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