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리엘 : 1960년대 이탈리아 2폴리오판·프랑스 그랑드판 2점
1963년 영화 〈뮤리엘 또는 귀향의 시간〉을 1966년 이탈리아에서 배급하며 낸 이탈리아 2폴리오판이다. 1964년 영화 〈Seduced and Abandoned〉의 프랑스 그랑드판이 함께 묶였다. 알랭 레네(Alain Resnais)가 연출하고 장 카이롤(Jean Cayrol)이 각본을 쓴 심리극으로, 알제리 전쟁이 남긴 기억과 상처를 다뤘다. 파편화된 서사로 인물들의 정신 상태를 좇는 실험적 형식을 택했고, 1962년 11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촬영해 1963년 7월 24일 파리에서 개봉했다. 델핀 세리그(Delphine Seyrig)는 이 영화의 연기로 1963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Best Actress Prize를 받았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에서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흔했고, 이 묶음의 도안도 도넬리(Donelli)와 조르주 알라르(Georges Allard)가 맡았다. 1950년대 후반부터는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와 나란히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기존의 규칙을 깨며 포스터 미술을 새로 썼다. 유럽에서는 나라마다 인쇄 판형이 달라, 같은 시기의 영화라도 이탈리아에서는 2폴리오로, 프랑스에서는 그랑드로 찍혔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Alain ResnaisJean CayrolDelphine SeyrigDonelliGeorges Allard
- 작품
- 뮤리엘 또는 귀향의 시간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