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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žské Švadlenky : 1929년 프랑스 아피시

1929년 체코슬로바키아 코미디 〈Pražské Švadlenky〉의 프랑스 배급용 아피슈판 포스터다. 프랑스에서는 〈Midinettes...!〉라는 제목으로 걸렸다. 프르셰미슬 프라주스키(Přemysl Pražský)가 감독했고 테오도르 피슈테크(Theodor Pištěk)와 마냐 제니슈코바(Máňa Ženíšková)가 출연했다. 도안은 피에르 피조(Pierre Pigeot)가 그렸다. 1920년대는 단편에서 장편으로 제작의 무게중심이 옮겨가고 관객이 세계적으로 늘어난 시기였다. 무성영화 시대에는 피아니스트나 극장 오르간 연주자가, 큰 도시에서는 오케스트라가 상영에 맞춰 반주를 연주했다. 사진 대신 삽화로 배우와 장면을 그려 넣는 방식은 1980년대까지 영화 포스터의 일반적인 관행이었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20년대
인물
Pierre Pigeot
작품
Pražské Švadlenk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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