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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Some : 1922년 스웨덴 1시트

1920년 미국 무성 코미디 〈Going Some〉의 1922년 스웨덴 배급판 1시트다. 스웨덴에서는 〈Mästerlöparen〉이라는 제목으로 걸렸고, 배급은 필름 AB 리베르티가 맡았다. 해리 보몬트(Harry Beaumont)가 연출하고 골드윈 픽처스가 배급한 작품으로, 컬런 랜디스(Cullen Landis)와 헬렌 퍼거슨(Helen Ferguson)이 주연을 맡았다. 장편 영화가 단편과 2릴 영화를 밀어내고 극장의 중심으로 올라선 것은 1920년대를 지나면서였고, 그 사이 할리우드의 제작 규모와 세계 각국의 관객 수는 빠르게 늘어났다. 무성 영화는 피아니스트나 극장 오르간 주자, 큰 도시에서는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상영됐다. 미국 영화가 유럽 각국 배급사로 넘어갈 때는 현지 제목과 현지 규격에 맞춘 포스터가 새로 인쇄됐다. 사진이 아니라 삽화가 영화 포스터의 기본이던 시기의 인쇄물이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20년대
인물
Harry BeaumontCullen LandisHelen Ferguson
작품
Going Som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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