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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로버츠 : 1955년 로비카드 8점 세트

1955년 워너 브라더스 코미디 〈미스터 로버츠〉의 로비카드 여덟 장 한 세트다. 헨리 폰다(Henry Fonda)가 표제 인물 로버츠를, 제임스 캐그니(James Cagney)가 모턴 함장을 맡았고 윌리엄 파월(William Powell), 잭 레먼(Jack Lemmon), 베티 파머(Betsy Palmer), 워드 본드(Ward Bond)가 함께 출연했다. 로버츠 역은 애초 윌리엄 홀든(William Holden)에게 제의됐으나 그가 거절했다. 연출은 존 포드(John Ford)가 시작했지만 촬영 중반 담낭 수술을 받아 머빈 르로이(Mervyn LeRoy)로 교체됐고, 르로이가 스튜디오 내부 장면을, 크레딧에 오르지 않은 조슈아 로건(Joshua Logan)이 세탁실 장면과 풀버의 마지막 메시지 장면을 찍었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걸어두는 홍보물로, 스튜디오 선전부가 배포했고 뒤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맡았다. 대부분의 영화와 스틸이 흑백이던 시절부터 컬러로 인쇄돼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고, 보통 여덟 장을 한 세트로 묶어 극장에 내려보냈다. 1950년대의 극장 광고는 새로 등장한 상업 텔레비전과 관객을 두고 다투던 시기의 것이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50년대
인물
William HoldenMervyn LeRoyJohn FordWilliam PowellHenry FondaJack LemmonJames CagneyWard BondJoshua LoganBetsy Palmer
작품
미스터 로버츠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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