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모두가 내 아들 : 1948년 1시트, 타이틀 로비카드, 로비카드 6점

1948년 유니버설 인터내셔널 영화 〈모두가 나의 아들〉의 극장 홍보물 여덟 점이다. 1시트 한 장, 타이틀 로비카드 한 장, 그리고 2·3·4·5·7·8번이 매겨진 로비카드 여섯 장으로 이뤄져 있다. 전쟁 중 결함 있는 부품을 납품한 제조업자의 죄책감과 책임을 다룬 사회 드라마로, 1947년 1월 29일 뉴욕 코로넷 극장에서 초연해 그해 11월 8일까지 328회 공연한 희곡을 옮긴 것이다. 원작은 Tony Award for Best Author (1947), New York Drama Critics' Circle Award (1947), Donaldson Award for Best Play (1946–47)를 받았다. 영화는 어빙 라이스(Irving Reis)가 연출하고 에드워드 G. 로빈슨(Edward G. Robinson)과 버트 랭카스터(Burt Lancaster)가 주연했으며, 의상은 그레이스 휴스턴(Grace Houston)이 맡았다. 로비카드는 여덟 장 한 세트로 배포되는 것이 보통이었고, 영화와 스틸 사진이 대부분 흑백이던 시기에 컬러로 인쇄돼 극장 관리자가 관객을 모으는 도구가 됐다. 이 영화가 나온 1948년 대법원은 스튜디오에 배급과 상영의 분리를 요구했고, 주당 9천만 명이던 미국 관객은 1952년 5천1백만 명으로 줄었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40년대
인물
Burt LancasterEdward G. RobinsonIrving ReisGrace Houston
작품
모두가 나의 아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