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심연 : 1989년 1시트 2점

1989년 영화 〈어비스〉의 1시트와 인터내셔널 1시트 두 점이다. 20세기 폭스가 배급했고 제임스 캐머런(James Cameron)이 연출한 심해 SF로, 에드 해리스(Ed Harris)와 메리 엘리자베스 마스트란토니오(Mary Elizabeth Mastrantonio)가 부부 기술자로 주연했고 마이클 빈(Michael Biehn)이 함께 출연했다. 1980년대는 〈스타워즈〉와 〈E.T.〉의 성공 이후 할리우드 스튜디오들이 차기 대작 SF를 찾아 경쟁하던 시기였다. 동시에 감독 중심의 뉴 할리우드가 저물고 스튜디오 주도로 무게가 옮겨 가면서, 한두 문장으로 요약되는 '하이 컨셉' 기획이 선전의 전제가 됐다. 포스터에서도 이 시기는 전환점이었다. 1980년대 이전에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흔했고, 대작 SF의 도안을 맡은 디자이너들이 이름을 알린 것도 이 무렵이다. 미국 영화사들은 1980년대부터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를 거치지 않고 포스터 제작과 배포를 직접 맡았으며, 국내용과 해외 배급용 1시트를 따로 찍는 방식도 그 체제 안에서 이뤄졌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80년대
인물
James CameronEd HarrisMary Elizabeth MastrantonioMichael Biehn
작품
어비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