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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Wanted Men 외 : 1950년대 1시트 3점

1955년 컬럼비아 웨스턴 〈Ten Wanted Men〉의 1시트와 1939년작 〈The Stranger from Texas〉의 1954년 재개봉 1시트 두 장, 모두 세 장을 묶은 것이다. 〈The Stranger from Texas〉는 샘 넬슨(Sam Nelson)이 연출하고 찰스 스타렛(Charles Starrett), 로나 그레이(Lorna Gray), 리처드 피스크(Richard Fiske), 딕 커티스(Dick Curtis), 밥 놀런(Bob Nolan)이 출연한 컬럼비아의 웨스턴이다. 1896년에 태어나 1963년에 세상을 떠난 넬슨은 1930~1940년대에 주로 웨스턴을 맡았고, 컬럼비아 웨스턴의 간판이던 스타렛은 1952년 은퇴했다. 그레이는 에이드리언 부스(Adrian Booth)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하며 컬럼비아의 코미디 단편과 리퍼블릭의 연속극으로 알려졌다. 1939년에 나온 저예산 웨스턴이 15년 뒤 다시 걸리며 새 1시트를 얻은 것은, 두 편을 한 표로 묶어 팔던 이중 상영 시절의 배급 관행에서 나온 일이다. 1950년대에 텔레비전이 퍼지자 영화사들은 시네마스코프·비스타비전·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로 관객을 극장에 붙들려 했고, 법원 판결과 텔레비전의 압박은 1930~1940년대 할리우드 황금기를 떠받치던 이중 상영을 끝으로 몰았다. 재개봉 웨스턴의 1시트가 극장 앞에 나붙던 시기도 그와 함께 저물었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30년대
인물
Sam NelsonCharles StarrettLorna GrayRichard FiskeDick CurtisBob NolanAdrian Booth
작품
Ten Wanted MenThe Stranger from Texa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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