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최후의 탱고 : 1972년 3시트
1972년 영화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의 국제판 3시트다.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Bernardo Bertolucci)가 연출한 프랑스·이탈리아 합작으로, 말론 브란도(Marlon Brando)와 마리아 슈나이더(Maria Schneider)가 주연을 맡았고 장피에르 레오(Jean-Pierre Léaud), 마시모 지로티(Massimo Girotti)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1972년 후반 프랑스에서 먼저 개봉했으며, 미국 배급을 맡은 유나이티드 아티스츠는 이 영화가 X 등급을 받자 모회사 트랜스아메리카로부터 불만을 들었다. 포스터 도안은 조 캐로프(Joe Caroff)의 J. 캐로프 어소시에이츠가 맡았다. 캐로프의 회사는 영화 포스터 300점 이상을 만들었다. 3시트는 1985년 이전 극장 앞에 걸린 대형 판형 가운데 하나였고, 이 인쇄물은 처음 인쇄된 대로 한 장의 패널로 되어 있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기대는 것이 보통이었다.
- 분야
- 영화로맨스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70년대
- 인물
- Marlon BrandoBernardo BertolucciMaria SchneiderMassimo GirottiJoe Caroff
- 작품
-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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