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Will Smith : 〈컨커션〉 Dr. Bennet Omalu 역 착용 크림색 안토 셔츠
2015년 영화 〈컨커션〉에서 윌 스미스(Will Smith)가 베넷 오말루 박사 역으로 입은 셔츠다. 셔츠 제작사 안토가 맞춤으로 지었고, 안쪽 라벨에는 "W S 9 Feb.2001"이 적혀 있다. 〈컨커션〉은 2015년 12월 25일 개봉했다. 스미스가 맡은 오말루는 극을 이끄는 인물이며, 이 셔츠는 그 배역을 위해 기성품 대신 새로 지어졌다. 스미스는 1985년부터 1994년까지 DJ 재지 제프(Jeffrey Townes)와 힙합 듀오로 활동했고, 1990년부터 1996년까지 NBC 시트콤 〈The Fresh Prince of Bel-Air〉에 출연했다. 1995년 〈나쁜 녀석들〉 이후 영화로 무대를 옮겨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주연을 맡았고, 〈알리〉와 〈킹 리차드〉에서는 실존 인물을 연기했다. 〈킹 리차드〉로 Academy Award for Best Actor (2021)를 받았다. 2010년대 극장가는 슈퍼히어로 영화가 주도권을 쥔 시기였고, 스미스가 의사 역을 맡은 이 작품은 그 흐름과는 다른 자리에 놓였다. 주연 배우의 셔츠를 전문 셔츠 제작사에 맡겨 한 벌씩 짓는 방식은 인물의 직업과 성격을 화면 위에서 규정하는 오랜 의상 작업의 한 갈래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의상
- 시대
- 2000년대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Will SmithJeffrey Townes
- 작품
- 컨커션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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