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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라운〉 시즌 5 다이애나 아파트먼트 세트 : 드레싱 테이블과 액세서리 묶음

넷플릭스 드라마 〈더 크라운〉 시즌 5의 다이애나 아파트 세트에 처음 등장한 드레싱 테이블이다. 액자 사진과 향수병, 화장품과 장신구, 애스프리 화장 도구 한 벌과 촛대가 함께 차려졌고, 20세기 초 프랑스에서 만든 윈도 시트가 곁에 놓였다. 세트를 꾸민 사람은 앨리슨 하비(Alison Harvey)다. 그는 2017년부터 2023년까지 〈더 크라운〉 32개 에피소드에서 헤드 세트 데커레이터를 맡았다. 이 방의 주인인 다이애나를 연기한 배우는 엘리자베스 데비키(Elizabeth Debicki)로, 2011년 〈A Few Best Men〉으로 데뷔한 뒤 2013년 〈위대한 개츠비〉의 조던 베이커 역으로 AACTA Award for Best Supporting Actress in Film 을 받았다. 이후 〈위도우즈〉와 〈테넷〉을 거쳐 2022년 〈더 크라운〉에 합류했다. 시즌 5는 2022년 11월 9일 공개됐다. 데비키는 시즌 6까지 같은 배역을 이어갔고, 2024년 Primetime Emmy Award for Outstanding Supporting Actress in a Drama Series 와 Golden Globe Award for Best Supporting Actress 를 수상했다.

분야
영화드라마
인물
Elizabeth DebickiAlison Harvey
작품
더 크라운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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