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Olivia de Havilland : 1950년 Photoplay Magazine Award 인증서
포토플레이가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Olivia de Havilland)에게 준 증서다. 미국 영화 관객을 대신해 수여한다는 문구와 함께,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의 연기를 1950년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영화 여배우 연기 다섯 편의 하나로 꼽는다고 적혀 있다. 오른쪽 아래에는 포토플레이 편집장의 서명이 있다. Photoplay Award는 발행부수가 많은 잡지의 독자 투표로 수상자가 정해져 높이 평가받았다.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는 1949년 윌리엄 와일러(William Wyler)가 연출했고, 드 해빌랜드가 캐서린 슬로퍼를, 몽고메리 클리프트(Montgomery Clift)가 모리스 타운센드를 연기했다. 드 해빌랜드는 이 작품으로 〈To Each His Own〉(1946)에 이어 두 번째 Academy Award를 받았다. 1935년 〈한여름 밤의 꿈〉 영화판에 캐스팅되며 출발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939)에서 멜라니 해밀턴을 연기했고, 1945년에는 워너 브라더스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이겨 계약 위반에 따른 6개월 의무에서 벗어났다. 2008년 American National Medal of Arts를, 2010년 프랑스의 Chevalier of the Legion of Honour를 받았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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