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gory Peck : 〈황야의 대결〉 Cleve Van Valen 역 착용 바지
1962년 MGM 영화 〈서부 개척사〉에서 그레고리 펙(Gregory Peck)이 클레브 반 벨렌 역으로 입은 바지다. 안쪽에는 "MGM Studio / Culver City" 라벨이 붙어 있고, 그 위에 "G. Peck / 1657"이 손으로 적혀 있다. 〈서부 개척사〉는 한 가족 4대의 이야기를 다섯 부로 나눠 엮은 서부극이다. 존 포드, 조지 마셜, 헨리 해서웨이, 리처드 소프가 나눠 연출했고, 존 웨인(John Wayne), 데비 레이놀즈(Debbie Reynolds), 제임스 스튜어트(James Stewart)를 비롯한 여러 배우가 출연했다. 의상은 월터 플렁킷(Walter Plunkett)과 론 탈스키(Ron Talsky)가 맡았다. 펙은 1942년 브로드웨이에 데뷔하고 1944년 영화에 처음 출연했으며, 도덕적 신념을 지닌 인물을 연기하는 배우로 알려졌다. 이 영화가 나온 1962년에는 〈앵무새 죽이기〉의 애티커스 핀치 역으로 Academy Award for Best Actor (1963)를 받았고, 1967년부터 1970년까지 아카데미상 회장을 지냈다. 1960년대 할리우드는 〈벤허〉류의 대작 역사극과 함께 〈아라비아의 로렌스〉, 〈닥터 지바고〉 같은 20세기 배경의 대작을 잇달아 내놓았다. 여러 감독과 여러 스타를 한 편에 모은 〈서부 개척사〉도 그 흐름 위에 있었고, 배우 이름과 번호를 라벨에 적어 관리하던 컬버시티 의상부가 그 규모를 뒤에서 받쳤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의상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Gregory PeckJames StewartDebbie ReynoldsJohn WayneWalter PlunkettRon Talsky
- 작품
- 서부 개척사황야의 대결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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