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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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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 Davis : 〈버진 퀸〉 Game-Worn 구두

1955년 영화 〈The Virgin Queen〉에서 베티 데이비스(Bette Davis)가 신은 구두다. 각 짝의 아치 안쪽에는 "B. Davis / 20th"가 잉크로 적혀 있다. 볼펠트 사에서 사들인 기성 구두에 20세기 폭스 의상부가 장식을 더해 화면용으로 만든 것이다. 작품은 20세기 폭스가 테크니컬러로 제작한 사극이다. 데이비스가 잉글랜드 군주를 맡았고, 리처드 토드(Richard Todd)가 월터 롤리 경으로 상대역을 맡았다. 데이비스가 이 군주를 연기한 것은 두 번째로, 1939년에 에롤 플린(Errol Flynn)과 함께 한 차례 같은 배역을 거쳤다. 의상은 찰스 르메어(Charles LeMaire)가 맡았고, 그는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의상상 후보에 올랐다. 아카데미 의상 디자인상은 1949년에 처음 수여됐고, 초기에는 흑백 영화와 컬러 영화 부문을 나누어 시상했다. 1950년대 할리우드 의상 디자이너들은 영화 밖 패션에도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기성 구두를 구입해 스튜디오 의상부에서 장식을 덧대는 방식은 컬러 사극의 의상을 갖추는 한 방법이었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신발
시대
195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Bette DavisCharles LeMaireRichard ToddErrol Flynn
작품
버진 퀸The Virgin Quee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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