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조회 2

Natalie Cole : 2013년 라틴 그래미 어워즈 샴페인색 비즈 드레스

나탈리 콜(Natalie Cole)이 2013년 11월 21일 라스베이거스 맨달레이 베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제14회 라틴 그래미 어워드에서 입고 노래한 가운이다. 샴페인색 나일론 바탕에 금·은 구슬과 스팽글을 목선에서 허벅지까지 촘촘히 얹었고, 등은 완전히 트고 척추를 가로지르는 구슬 스트랩 하나만 남긴 뒤 망사 스커트로 마무리했다. 안쪽에는 조바니 라벨이 붙어 있다. 그해 시상식에서 콜의 스페인어 앨범 〈Natalie Cole En Español〉은 Best Traditional Pop Vocal Album과 Album of the Year를 포함해 세 부문 후보에 올랐고, 후안 루이스 게라(Juan Luis Guerra)와 함께한 〈Bachata Rosa〉는 Record of the Year 후보였다. 콜은 1975년 데뷔작 〈Inseparable〉로 이듬해 Grammy Award for Best New Artist를 받았다.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는 처음이었고, 1977년에는 〈Sophisticated Lady〉로 Grammy Award for Best Female R&B Vocal Performance를 받았다. 1991년 아버지 냇 킹 콜(Nat King Cole)의 노래를 다시 부른 〈Unforgettable...with Love〉로 가장 큰 상업적 성공을 거뒀으며, 생전 아홉 차례 그래미를 받았다. 2010년대 패션은 애슬레저가 편안함과 기능성을 앞세워 국제적 지배력을 얻은 시기였고, 동시에 향수와 레트로 리바이벌이 10년 내내 이어졌다. 온몸을 구슬로 덮은 이 이브닝 가운은 뒤쪽 계보에 놓인다.

분야
음악소울·R&B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Natalie ColeNat King ColeJuan Luis Guerr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