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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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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 Stewart : Game-Worn 화이트 실크 재킷

로드 스튜어트(Rod Stewart)가 입은 흰색 생사 재킷이다. 싱글브레스트에 새틴 칼라와 더블 벤트를 둔 재단이며, 안주머니에는 봉 슈아 쿠튀르 라벨이 붙어 있다. 안쪽 오른편에는 스튜어트가 검은 펜으로 "This is my jacket worn by me"라고 적고 서명했고, 같은 형태의 재킷을 입은 사진에도 "Wearing the jacket"이라 적고 서명했다. 스튜어트는 1960년대 중반 스팀패킷과 샷건 익스프레스 같은 런던 밴드에서 노래하며 출발했다. 이후 제프 벡 그룹과 페이시스에서 활동하는 한편 솔로 작업을 병행했고, 1971년 앨범 〈Every Picture Tells a Story〉로 국제적인 자리를 얻었다. 록은 1950년대 미국에서 나타나 1960년대에 영어권 다른 나라들과 유럽 전역으로 퍼졌고, 그 시기 대중음악은 전통 팝에서 벗어나 앨범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었다. 〈Maggie May〉, 〈Tonight's the Night〉, 〈Da Ya Think I'm Sexy?〉가 이어지는 동안 그는 거친 음색으로 하드 록과 발라드, 전통 팝 스탠더드 사이를 오갔다. 1994년 솔로 아티스트로, 2012년 페이시스의 일원으로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헌액됐고, 2016년 Birthday Honours에서 Knight Bachelor에 서임됐다. 무대옷보다 재단사의 정장에 가까운 이 흰 재킷은 그런 이동의 폭을 그대로 입은 차림이다.

분야
음악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Rod Stewar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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