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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h Carey : 2001년 영화 〈글리터〉 분홍색 비즈 미니드레스

2001년 영화 〈글리터〉에 쓰인 마라이어 캐리(Mariah Carey)의 드레스다. 비즈를 촘촘히 얹고 프린지를 단 핑크색 스트랩리스 미니드레스로, 안쪽에 보닝과 브라를 넣어 몸에 붙도록 지었다. 안감의 "Marc Happel Ltd New York" 라벨이 제작자를 가리키며, 마크 해펄(Marc Happel)은 뉴욕 시티 발레의 의상 감독이자 연극·영화 의상 디자이너다. 〈글리터〉는 20세기 폭스와 컬럼비아가 2001년 내놓은 로맨틱 뮤지컬 드라마로, 캐리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 의상은 조셉 G. 올리시(Joseph G. Aulisi)가 이끌었다. 같은 해 8월 18일 버진 레코드에서 나온 사운드트랙은 캐리의 여덟 번째 스튜디오 앨범이다. 캐리는 1988년 소니 임원에게 데모를 건네며 기회를 잡았고, 1990년 데뷔 앨범은 US Billboard 200에서 11주 연속 1위에 올라 제33회 그래미 어워드 신인상으로 이어졌다. 멜리스마와 휘슬 레지스터를 앞세워 가스펠과 팝, R&B를 섞었고, 2005년 〈The Emancipation of Mimi〉로 그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을 냈다. 2000년대 패션은 빈티지와 에스닉 의류, 음악에서 나온 서브컬처가 뒤섞인 시기였고, 대중음악 스타의 차림이 유행을 이끌었다. 이 미니드레스는 가수가 스크린에서 자신의 무대를 연기하던 그 시기의 미감을 압축한다.

분야
영화뮤지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인물
Mariah CareyMarc HappelJoseph G. Aulisi
작품
글리터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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