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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ra Streisand : 〈옌틀〉 미사용 의상 세트 (블라우스, 스커트, 언더스커트)

1983년 영화 〈Yentl〉에서 바브라 스트라이샌드(Barbra Streisand)가 맡은 주역을 위해 지은 의상이다. 의상 디자이너 주디 무어크로프트(Judy Moorcroft)가 디자인했고, 런던의 의상 제작사 버먼스 앤 네이선스가 만들었다. 완성된 영화에는 나오지 않았다. 스트라이샌드는 1968년 아이작 바셰비스 싱어(Isaac Bashevis Singer)의 단편 〈Yentl the Yeshiva Boy〉를 읽고 자신이 주연을 맡아 영화로 옮기기로 했다. 길고 고된 사전 제작 과정을 거쳐 촬영은 1982년 4월 런던에서 시작됐다. 스트라이샌드의 감독 데뷔작이었고, 그는 이 작품으로 여성 최초의 Golden Globe Award for Best Director 수상자가 됐다. 스트라이샌드는 1960년대 초 나이트클럽과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출발해 1963년 데뷔 앨범 〈The Barbra Streisand Album〉으로 Grammy Award를 받았고, 1964년 뮤지컬 〈Funny Girl〉의 주역으로 올라섰다. 1970년 토니상을 받으며 스물일곱에 최연소로 EGOT를 채웠다. 〈Yentl〉은 배우 한 사람이 십수 년에 걸쳐 밀고 간 기획이었고, 제작 기반도 할리우드가 아닌 런던에 두었다. 1980년대 미국 영화가 1970년대의 감독 중심 뉴 할리우드에서 스튜디오 중심으로 돌아서고 마케팅하기 쉬운 하이 컨셉 작품이 주류가 되던 시기에, 이 영화는 그 흐름 바깥에서 만들어졌다.

분야
영화뮤지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인물
Barbra StreisandJudy MoorcroftIsaac Bashevis Singer
작품
옌틀Yent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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