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k Jagger : 1997년 영화 〈Bent〉 의상 묶음
1997년 영화 〈Bent〉에서 믹 재거(Mick Jagger)가 그레타 역으로 입은 네이비 핀스트라이프 스리피스 슈트다. 재킷 안쪽에는 앤절스 앤드 버먼스 라벨과 함께 "Mick Jagger, June 1996, BENT"라고 적힌 손글씨가 남아 있다. 더블브레스트 재킷과 단추로 브레이스를 채우는 트라우저에 흰 면 셔츠, 인조 진주 타이핀을 꽂은 네이비 타이, 검은 레이스업 구두가 한 벌로 갖춰졌다. 재거는 1962년 런던에서 롤링 스톤스를 결성했고, 1964년 〈(I Can't Get No) Satisfaction〉을 발표하며 국제적인 이름을 얻었다. 1970년부터 1972년 사이에는 〈Beggars Banquet〉, 〈Let It Bleed〉, 〈Exile on Main St.〉를 내놓았다. 독특한 보컬과 격렬한 무대 동작이 그의 방식이었다. 1989년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올랐고, 2003년 기사 작위를 받았으며 Grammy Lifetime Achievement Award를 수상했다. 〈Bent〉는 숀 매시어스(Sean Mathias)가 연출한 채널 포 필름스 작품이다. 1990년대 패션은 1980년대의 화려한 흐름에서 미니멀리즘으로 돌아섰고, 남성복에서는 1997년 〈스윙어스〉가 촉발한 '드레시 캐주얼'이 퍼져 나갔다. 각을 세운 더블브레스트 스리피스는 그 흐름 바깥에서 격식을 되살린 옷이며, 가수의 몸에 맞춰 배우의 차림으로 지어졌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의상
- 시대
- 1990년대
- 인물
- Mick JaggerSean Mathias
- 작품
- Ben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