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y Holly : 트위드 재킷 외 5점
올리브 그린 안감에 "Donegal Tweed Tailored by McGee" 라벨이 붙은 트위드 재킷이다. 증서와 함께 홀리 부부의 사진이 실린 크리스마스 카드, 1965년에 쓴 편지, 텍사스주 러벅의 풍경을 담은 엽서 네 장이 딸려 있다. 카드에는 "wishing the best of everything to you this Christmas and always with love Mr and Mrs Holley"라고 적혀 있다. 버디 홀리(Buddy Holly)는 1952년 지역 텔레비전에 출연하고 이듬해 버디 앤 밥을 결성했으며, 1955년 록앤롤로 방향을 바꿔 데카 레코드와 계약했다. 1957년 크리켓츠와 함께 노먼 페티(Norman Petty)와 작업한 〈That'll Be the Day〉가 차트 1위에 올랐고, 같은 해 〈Peggy Sue〉, 〈Oh, Boy!〉, 〈Rave On!〉이 이어졌다. 리듬 앤 블루스와 로커빌리, 컨트리를 섞은 빠른 템포의 록앤롤에 사랑과 욕망, 이별을 다룬 청춘의 가사를 붙인 소리였다. 1959년 2월 3일 비행기 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1986년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올랐다. 홀리는 활동 초기에 비즈니스 수트를 입다가 에벌리 브라더스의 권유로 아이비리그 차림으로 옷을 바꿨다. 1960년대 초 청년층의 소득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고에 이르자 패션 산업은 성인 스타일을 모방하지 않는 청년 디자인으로 응답했지만, 재단사의 손을 거친 이 트위드 재킷은 그 이전, 어른의 정장 문법 안에서 무대에 섰던 록앤롤 1세대의 옷차림에 속한다.
- 분야
- 음악록
- 품목
- 의상
- 시대
- 196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Buddy HollyNorman Pett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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