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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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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Gere : 〈시카고〉 록시 역 착용 일기장

2002년 영화 〈시카고〉의 법정 장면에서 리처드 기어(Richard Gere)가 사용한 '록시의 일기' 소품이다. 일기의 잠금장치에는 'Exhibit X'라고 적힌 증거물 표시가 달려 있다. 〈시카고〉는 1920년대 시카고에서 살인 혐의로 재판을 기다리는 록시 하트와 벨마 켈리를 다룬 뮤지컬 영화로, 러네이 젤위거(Renée Zellweger)와 캐서린 제타존스(Catherine Zeta-Jones)가 두 역을 맡았다. 록시의 일기는 법정 장면에서 중요한 증거로 등장한다. 제작은 미라맥스와 프로듀서스 서클이 맡았고, 영화는 아카데미상을 받았다. 기어는 두 여자를 변호하는 법정 변호사 빌리 플린 역이었다. 1980년 〈아메리칸 지골로〉로 주연급에 올라선 뒤 〈프리티 우먼〉과 〈프라이멀 피어〉를 거쳤고, 빌리 플린 역으로 골든글로브상을 받았다. 영화 소품은 오랫동안 촬영이 끝나면 창고로 돌아가는 물건이었다. 2000년대 들어 소품 수집이 주요 경매사를 통해 거래되는 시장으로 커지면서, 화면에 잠깐 비치는 종이 한 권도 남겨 다루는 대상이 됐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Richard GereCatherine Zeta-Jones
작품
시카고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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