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Chi-Chi Rodriguez : 골프백 태그 3점 묶음
치치 로드리게스(Chi-Chi Rodríguez)가 소지했던 골프백 태그 세 점이다. 각각 미국골프협회 이글 클럽, 도라도 비치 호텔, 마쓰다의 태그다. 로드리게스는 푸에르토리코에서 태어나 군 복무를 마친 뒤 도라도 비치 골프 리조트에서 캐디로 일했다. 1960년 PGA 투어에 들어가 1963년 덴버 오픈에서 첫 타이틀을 얻었고, 1964년 웨스턴 오픈에서는 아놀드 파머(Arnold Palmer)를 제치고 우승했다. 1973년에는 미국 대표팀으로 라이더컵에 나서 우승을 거뒀다. 1985년 시니어 PGA 투어로 무대를 옮겨 1986년부터 1993년까지 22승을 쌓았고, 시니어 메이저 2승을 포함해 통산 37승을 기록했다. 퍼팅을 넣은 뒤 퍼터를 검처럼 휘두르는 토레아도르 동작으로 갤러리를 끌어모았다. 미국골프협회는 1989년 그에게 협회 최고 명예인 Bob Jones Award를 수여했다. 1992년 World Golf Hall of Fame에 입회했고, 어린이를 위한 활동으로 1994년 World Sports Humanitarian Hall of Fame에 올랐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