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승·수상
조회 1

Chi-Chi Rodriguez : 1987년 Senior Players Reunion Pro-Am 우승 트로피

치치 로드리게스(Chi-Chi Rodríguez)가 1987년 시니어 플레이어스 리유니언 프로암에서 우승하며 받은 트로피다. 그가 시니어 PGA 투어에서 가장 많이 이긴 해의 우승 기념물이다. 로드리게스는 1960년 PGA 투어에 입문해 1963년 덴버 오픈에서 첫 타이틀을 얻었고, 1964년 웨스턴 오픈과 1972년 바이런 넬슨 골프 클래식을 포함해 투어에서 8승을 올렸다. 1973년에는 라이더컵 미국 대표팀으로 나서 우승했다. 1985년 시니어 투어로 자리를 옮긴 뒤 1986년부터 1993년까지 22승을 쌓았다. 1987년에는 밴티지 앳 더 도미니언, 유나이티드 호스피털스 클래식, 실버 페이지스 클래식과 이 대회를 더해 네 차례 우승했고, 상금 50만 9,145달러로 그해 시니어 PGA 투어 상금 1위에 올랐다. 실버 페이지스 클래식에서는 연속 버디 8개로 신기록을 세웠다. 퍼팅을 넣은 뒤 칼싸움하듯 움직이는 토레아도르 동작은 그의 이름과 함께 알려졌다. 1989년 Bob Jones Award를 받았고, 1992년 세계 골프 명예의전당에 헌액됐다. 푸에르토리코에서 시작한 그의 자선 활동은 늘 아이들에게 향해 있었고, 1994년 세계 스포츠 인도주의 명예의전당에도 이름을 올렸다.

분야
스포츠골프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우승·수상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