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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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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 Chi Rodriguez : 1984년 International Festival of Golf Ladies Tournament 준우승 플레이트

1984년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오브 골프의 레이디스 토너먼트 준우승 접시로, 치치 로드리게스(Chi-Chi Rodríguez)가 보관해온 물건이다. 푸에르토리코에서 자란 로드리게스는 1960년 PGA 투어에 입문해 1963년 덴버 오픈에서 첫 타이틀을 얻었고, 1964년 웨스턴 오픈에서는 아놀드 파머(Arnold Palmer)를 제쳤다. 1973년에는 미국 라이더컵 대표팀으로 나섰다. PGA 투어 8승을 포함해 프로 통산 37승을 올렸으며, 그중 두 번은 시니어 메이저였다. 1985년부터 시니어 PGA 투어에서 뛰며 1986년부터 1993년까지 22번 우승했고, 1987년 실버 페이지스 클래식에서 연속 버디 8개 기록을 세웠다. 퍼팅을 넣은 뒤 퍼터를 칼처럼 휘두르는 토레아도르 세리머니가 그의 표식이었다. 야구를 즐겨 보던 그는 푸에르토리코 야구 선수 치치 플로레스(Chi Chi Flores)에게서 별명을 가져왔다. 1979년 플로리다 클리어워터의 글렌오크스 골프코스에서 치치 로드리게스 유스 파운데이션을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시작했고, 학대를 겪거나 범죄 경력이 있는 청소년의 자존감을 세우는 데 목적을 두었다. 1989년 Bob Jones Award를 받았고, 1992년 World Golf Hall of Fame, 1994년 World Sports Humanitarian Hall of Fame에 올랐다.

분야
스포츠골프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Arnold PalmerChi Chi Flor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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