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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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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hi Rodriguez : 1991년 Murata Reunion Pro-Am 우승 트로피

치치 로드리게스(Chi-Chi Rodríguez)가 1991년 무라타 리유니언 프로암에서 우승하고 받은 트로피다. 대회는 텍사스 댈러스 인근 스톤브라이어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로드리게스는 3라운드 합계 8언더 208타로 짐 콜버트(Jim Colbert)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 홀에서 승부를 갈랐다. 최종일 67타가 그 추격의 바탕이었다. 시니어 투어 통산 22승 가운데 20번째 우승이었다. 로드리게스는 1960년 PGA 투어에 들어가 1963년 덴버 오픈에서 첫 타이틀을 얻었고, 1973년에는 라이더컵 미국 대표팀으로 나섰다. 1985년 시니어 투어로 무대를 옮긴 뒤 1986년부터 1993년까지 22번 우승했으며, 프로 통산 37승과 시니어 메이저 2승을 남겼다. 야구를 즐겨 보던 그는 푸에르토리코 야구 선수 치치 플로레스(Chi Chi Flores)에게서 별명을 얻었다. 1989년 Bob Jones Award를 받았고, 이 우승 이듬해인 1992년 World Golf Hall of Fame에 올랐다.

분야
스포츠골프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Chi Chi FloresJim Colber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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