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 Venturi : 1994-1995년 Colonial Invitational 공식 배지 3점
켄 벤투리(Ken Venturi)가 1994년과 1995년 콜로니얼 인비테이셔널, 그리고 1994년 아메리테크 시니어 대회에서 CBS 방송 인력으로 패용한 공식 배지 세 점이다. 1994년 콜로니얼 인비테이셔널은 사우스웨스턴 벨이 후원한 PGA 투어 공식 대회였고, 1995년 대회에는 후원사가 없었다. CBS는 1994년 PGA 투어의 주요 중계사였다. 벤투리는 1967년 투어를 떠난 뒤 CBS 스포츠 골프 해설자로 35년을 일했다. 선수로는 PGA 투어에서 14승을 거뒀고, 1964년 US 오픈과 아메리칸 골프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워싱턴 D.C. 인근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1964년 US 오픈은 마지막 36홀을 하루에 치렀고, 화씨 100도를 넘는 더위와 습기 속에서 그는 탈수 증세를 보였다. 18홀 라운드 사이에 의사가 기권을 권했으나 그는 최종 라운드에서 70타를 쳤다. 그해 Sports Illustrated Sportsman of the Year와 PGA Player of the Year에 선정됐고, 이듬해 Hogan Award를 받았다. 벤투리는 2002년 방송에서 물러났고, 2013년 세계 골프 명예의전당에 헌액됐다.
- 분야
- 스포츠골프
- 품목
- 티켓·출입증·배지
- 시대
- 1990년대
- 인물
- Ken Ventur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