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 빅텐 풋볼 담요
1950년대 빅텐 콘퍼런스의 미식축구 담요다. 당시 리그에 속해 있던 열 개 대학이 모두 들어갔다. 빅텐이라는 이름과 회원 수가 실제로 맞아떨어지던 시기의 물건이다. 이후 콘퍼런스는 처음의 회원 구성을 넘어 규모를 넓혔고, 이름의 숫자와 소속 학교 수는 더 이상 같지 않게 됐다. 이 담요를 만든 사람은 언론인이자 편집자로 활동한 루브 새뮤얼슨(Rube Samuelson)이다. 담요는 미국 아마추어 스포츠 자료를 모아온 헬름스 애슬레틱 파운데이션의 소장품으로 남았고, 이 재단의 컬렉션은 뒤에 LA84 파운데이션으로 넘어갔다.
- 분야
- 스포츠교육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Rube Samuel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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